사진: 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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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근희 기자]바이브가 V앱 방송을 진행했다. 20일 오후 10시 30분부터 바이브가 V앱 방송을 통해 ‘VIBE 7th Album Release Countdown Live’를 진행했다.

자정이 넘어가자 바이브 7집 앨범이 공개됐다. 바이브는 타이틀 곡인 ‘1년 365’일에 이어 ‘비와’를 틀었다.

이에 류재현은 “지금 비 오는 데 있나요? 딱이네, 빗소리 들으면서 노래 들으면 좋겠네요”라며 웃으며 말했다.

류재현은 “저희도 (음원) 지붕킥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라고 덧붙여 말했다.

윤민수는 “여러분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조만간 여러분을 찾아 뵙고 인사드리도록 할게요”라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류재현은 “여러분들 지금 스트리밍 해보시고, 음악도 쭉 한 번 들어봐주세요. 저희 열심히 했으니까요”라며 7집 신보를 홍보했다.

윤민수는 거미씨한테 문자 왔네요. “‘오빠 저도 음원 사이트 들어가서 들어볼 수 잇겠네요. 오빠가 저한테 안 보내주셨어요. 정말 응원할게요’라고 왔어요. 제가 정신이 없어서 노래를 못 보냈네요”라며 웃으며 말했다.

이어 바이브는 “거미씨 감사드리고, 정용화씨, 엑소 켄씨, 알켈리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앨범 작업에 도움을 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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