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초아가 봄 옷 리폼 방법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V앱에서 '채널 AOA' 방송이 진행되었다. 이날 생중계된 방송에 출연한 초아 기자는 문화산책 코너를 맞이해 자신의 패션 방송을 공개했다.
개인방송 분량전쟁에서 황재근 디자이너와 함께 옷 리폼 방송을 선보인 초아는 가장 적극적으로 방송 소개에 임했다. 이날 초아는 "작년 봄에 입었던 옷, 그대로 입을 지 고민하셨다면 저의 방송을 주목하시라"라고 선언했다.
일명 리폼 클래스에 참여한 초아는 '패션스튜디오'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초아는 "미싱과 수선을 배우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초아의 손재주는 이미 인증되었다. 그는 직접 탁자를 만든 일, 액자 인테리어를 한 것을 밝히며 손재주를 자랑했다. 초아의 리폼 교실 결과물은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되었다.
초아는 수업을 통해 만든 니트 쿠션을 먼저 공개했다. 초아는 "팬들이 주신 니트를 안입고 버릴 수 없어서, 사랑을 담아 리폼했다. 황재근 선생님의 정성도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또 초아는 긴 바지였던 청바지를 리폼해 짧은 반바지로 만들었다. 그는 워싱을 직접 했다면서 전문가다운 지식을 자랑했다. 한편, 초아는 자신의 방 리폼에 대해서는 "조립된 가구는 비싸기 때문에, 조립 가구를 싸게 파는 데 가서 옷장과 서랍장 등을 사서 짜 넣은 것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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