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시청률이 상승, 동시간대 프로그램과의 격차를 줄였다.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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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웃찾사’는 전국기준 4.1%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5.0%, MBC ‘나 혼자 산다’는 6.5% 시청률을 기록했다. '웃찾사'와는 각각 0.9%P, 2.4% 차이다. 2%대 라는 것은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한 상황.

특히 공개코미디 프로그램인 ‘웃찾사’는 ‘나 혼자 산다’와 ‘언니들의 슬램덩크’ 같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이 출연자 개개인의 역량에 기대야 하는 것과 달리, 새로운 코너의 발굴과 신규 개그맨의 영입, 코너 간 시너지 확대 등으로 폭넓은 시도를 할 수 있다.

‘웃찾사’ 제작진 역시 이 점을 잘 파악하고 황현희, 손헌수, 맹승지 등 다양한 색깔의 코미디언들을 영입하고 계속 새 코너로 교체하는 등 끊임없이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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