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V앱 'Live MBC Tuesday Concert'에 더블유 앤 웨일이 등장했다.
25일 네이버 V앱은 Live MBC Tuesday Concert를 통해 '푸른밤 종현입니다'의 공개방송을 방영했다.
이날 첫 무대는 밴드 '더블유 앤 웨일'이 완전체로 출연해 'R.P.G Shine'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블유 앤 웨일은 보컬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보이스와 밴드의 멋진 연주로 콘서트의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더블유 앤 웨일은 종현의 "더 멋있어 진것 같다"는 말에 "저희는 똑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밴드 멤버들이 멋진 수트를 입고 등장한 모습에 종현이 "의상을 잘 맞춰 입은 모습이 멋지다"고 말하자 "남자의 패션의 완성은 빳빳하게 다린 와이셔츠"라고 대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밴드 멤버들끼리 고민을 나누지 못하는게 섭섭하지 않나"는 질문에 더블유 앤 웨일은 "멤버들끼리 적당한 선을 유지하는게 밴드를 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고 대답했다.
한편, 더블유 앤 웨일은 5월부터 7월까지 각종 페스티벌 출연을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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