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제훈, 고아라, 김성균의 '런닝맨'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SBS '런닝맨' 측은 4월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닝맨 제298회 답정노 - 답은 정해져있으니 노맨을 찾아라. 경기도에서 촬영 중. 이제훈, 고아라 & 김성균이 런닝맨 게스트로 출연 중.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함께 레이스를 펼치며 한 명의 노맨을 추리해서 찾을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고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닝맨을 촬영 중인 '탐정 홍길동' 이제훈과 고아라, 김성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스타는 유재석 등과 함께 팀의상을 맞춰 입고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한편 세 사람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5월8일 방송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