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
사진=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진구와 임시완이 정은지의 첫 솔로 활동을 축하 및 응원했다.

22일 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구와 임시완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정은지의 '하늘바라기'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영상 속 진구는 "오래 기다린만큼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다. '하늘바라기' 가사처럼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시완은 정은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앞으로 지금처럼 승승장구해라. 1등도 더 많이 하라"고 인사했다.

실제로 정은지는 음반과 음원 모두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 18일 발표된 온라인 음원은 5일째 차트 정상을 지키는 중이다. 22일 발매된 오프라인 음반은 예약 주문에서 빠른 속도로 초도 물량 3만장을 완판했다.

'하늘바라기'는 어린 시절 아빠와의 추억을 담은 자전적인 노래로 정은지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정은지는 음악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진구와 임시완은 현재 영화 '원라인'(가제)을 같이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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