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진짜 사나이2’ 중년멤버들이 달라진 군대 생활에 놀라움을 표했다.

4월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 중년멤버들이 훈련병들과 과거와 현재의 군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석주일은 “군가 배우고 이런거는 안하느냐”며 운을 뗐다. 이에 조민기는 “요즘에는 군인복무규율 이런 거 암기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라며 달라진 군 문화에 대하 놀라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중년멤버들은 입을 모아서 “복무신조는 아직도 외우고 있다”, “까먹을 줄 알았는데 생각난다”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최민호는 “맛스타나 건빵은 나오냐”고 물었고 음료수 맛스타는 나오진 않지만 건빵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한 훈련병은 “건빵 안에 들어있는 별사탕이 매혹적이다”라며 그들과 공감대를 자아냈다.

이어 윤정수는 “그러면 지금 내가 대세인 것을 모르겠다”라며 훈련병들에게 너스레를 떨었고 훈련병들이 의아하다는 질문을 건네자 윤정수는 “요즘 윤대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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