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언니들이 고군분투 꿈을 이루기 시작했다.
2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언니들이 자신들이 꿈꿔왔던 꿈을 이루기 시작했다.
언니들이 MT를 떠났다. 춘천으로 떠난 언니들은 각자의 소소한 꿈을 이루기 시작했다.
먼저 민효린은 언니들의 메이크오버를 원했고, 이내 라미란, 김숙, 홍진경이 표적(?)이 되어 변신을 시작했다. 라미란은 제시화되고, 김숙은 러블리한 티파니처럼 각자 섹시함과 큐티함을 자랑했다.
그러나 홍진경은 클레오파트라로 변신해 언니들을 경악케 했다. 홍진경은 그 모습 그대로 패스트푸드점으로 향했다. 난리가 날 것을 예상했지만, 사람들은 아무도 관심이 없었고 그렇게 홍진경은 외롭게 햄버거를 먹었다.
라미란은 혼자임에도 닭갈비를 시켜 맛있게 먹었고, 제시 역시 혼자 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면서 눈치를 봤고 최대한 빨리 밥을 먹기 위해 애쓰며 6분여만에 짜장밥을 해치웠다.
김숙은 혼자 고깃집에 도전하기 위해 나섰는데, 테이블에 앉아서도 막막한 듯 어색해했다. 그러나 이내 주문을 하고 불판 위에 고기가 올라오자 김숙은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했다. 김숙은 용기가 난다면서 추가로 된장소면도 시켜서는 혼밥을 적극 추천했다.
티파니는 놀이공원에 꼭 가보고 싶었다면서 언니들을 놀이공원에 데려갔는데 김숙이 유난히 무서워했고, 바이킹 운행을 시작하자 너무 무섭다면서 결국 바이킹 운행을 중지시켰다. 결국 다섯 명의 언니들이 바이킹을 타면서 각양각색의 모습들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주에는 언니들의 진짜 MT가 펼쳐지며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6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를 통해 서로 돌아가며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고 자신들의 진정한 꿈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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