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오마이베이비' 서우가 가족들에게 모닝 하트를 선물했다.

사진: 오마이베이비 방송 캡처
사진: 오마이베이비 방송 캡처

23일 방송된 SBS '오마이베이비'에서는 백도빈-정시아 부부의 등교전쟁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시아는 서우와 준우는 깨우기 위해 방으로 들어섰고 딸 서우를 향해 "서우 일어났냐. 일어났는데 왜 안나왔냐"라고 다정하게 모닝 인사를 나눴다.

이에 서우는 "안녕히 주무셨어요"라며 엄마에게 깜찍한 애교를 뽐냈고 정시아는 바로 "준우야 빨리 일어나라"라며 2층에서 자고있는 아들 준우를 깨웠다.

서우는 "엄마 하트를 나눠줄게. 내가 그린 것"이라며 하트 모양의 종이를 엄마 정시아에게 건넸다. 이에 정시아는 미소 지으며 기뻐했고 다시 준우가 침대에 누워 잠들자 호통쳤다.

서우는 오빠 준우에게도 하트를 줬지만 준우의 시큰둥한 반응에 섭섭한 표정을 지었다

백집사는 우남매의 아침밥을 준비했고 백가네 모닝엔젤 서우는 "아빠 하트"라며 백도빈에게 하트 그림을 선물했다.

한편 '오마베'에는 정시아-백도빈 가족을 비롯해 정태우, 리키김, 사강 가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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