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멤버들이 퀴즈에 목숨을 걸었다(?)

23일 방송된 네이버 V앱 B1A4 5th anniversary '5tory'에서 멤버들이 생필품을 건 퀴즈에서 서로 정답을 맞히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기울였다.

네이버 V앱 B1A4 5th anniversary 5tory
네이버 V앱 B1A4 5th anniversary 5tory

생필품을 걸고 퀴즈를 풀기에 앞서 매니저를 소개했다.

B1A4멤버들은 유난히 즐거워하면서 매니저를 소개했고, 매니저는 "집중하세요"라는 말로 퀴즈의 시작을 알렸다.

매니저는 먼저 의자에 앉는 사람만 정답을 맞힐 수 있다면서 절대음감에 대한 문제를 냈다.

먼저 반주를 들은 산들이 의자에 앉았지만 이내 멍한 얼굴 표정을 지었고 "생각해보니까 나 가글 필요없는 것 같애"라 말했다.

이어 공찬이 정답을 맞히며 가글 상품을 가져갔다. 진영은 이번 퀴즈에서 불리하다며 자신과 의자사이에 길이가 너무 길다면서도 바로 의자로 가 정답을 외쳤지만 실패했고, 이내 두 번째 음을 듣고나서는 정답을 맞히며 상품을 가져갔다.

한편, B1A4는 현재 활발한 개인 활동을 벌이며 올해 내에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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