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한혜연과 박승건이 봄 여름 아이템에 대해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한혜연과 박승건이 봄 여름 아이템에 대해 설명했다.
한혜연 박승건이 후반전을 시작했다.
봄 여름 아이템을 알아보는 시간, 유행 아이템인 스카잔을 살펴보는데 다양한 자수가 있는 스카잔을 입은 박승건의 룩에 누리꾼들은 "할머니같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한혜연은 스커트에 티셔츠를 입고 스카잔을 걸친다면 예쁘게 입을 수 있을 거라 전했다.
그리고 슬립드레스에 대해 소개하는데 박승건은 김부선과 닮았다는 말에 "어머 야~ 나 오늘 장사 안해"라며 성대모사를 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모델이 다시 한 번 슬립드레스를 입고 나왔고, 한혜연은 4만원에 이런 룩을 완성할 수 있다며 감탄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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