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백종원이 서울 연신내 오징어 맛집을 찾았다.

23일, 오후 6시 10분부터 SBS 토요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 - 백종원의 3대천왕'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화끈한 오징어'로 각종 매운 오징어 요리가 탐방 대상이 되었다. 하니는 오징어에 대해 "어렸을 때 짧은 다리라고 있었다."라고 운을 띄웠다.

사진:3대천왕
사진:3대천왕

이날 하니는 오다* 제품을 하루에 세 번은 먹었었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오징어 양념과 계란 후라이를 함께 비벼 먹었었다고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백종원은 첫 번째 맛집 장소로 서울 연신내 40년 내공 오징어볶음 성지를 찾았다. 그는 맛집을 방문하자마자 오징어에 대해 "밥 반찬으로도 좋지만, 술 안주로 최고다"라고 말했다.

일명 연신내 불오징어 집에서 백종원은 "불오징어이지만 맵지 않다. 불고기할 때의 그 '불'이다"라고 말했다. 20년 전부터 연신내 불오징어 집을 찾아 왔다는 백종원은 직접 단골의 팁을 공개했다. 그는 "여름이면 올라가는 채소가 다르다. 지금은 쑥갓이지만 여름이면 부추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신내 집은 원양 오징어를 즉석에서 썰어내 불고기처럼 철판에 올리고 쑥갓과 양배추를 함께 올려 가열해 먹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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