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양동근의 딸 조이의 귀여운 비주얼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양동근의 딸 조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동근은 아침 일찍 조이를 위해 노래를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으며 조이는 그런 아빠의 모습을 흥겹게 바라보며 "마이크를 씹어먹어"라는 말에 반응하듯 함박 미소를 지었다.
이어 양동근은 "힘들어"라며 금새 지친 기색을 보였고 음악을 끈 뒤 부엌으로 향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슈퍼맨'에서는 6개월 전 조이의 출산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양동근의 아내는 출산 당시 첫째 아들과 남편의 응원을 받으며 순산했고 양가 할머니들이 모인 가운데 뭉클한 출산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스타들의 육아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일일 삼촌들이 특별 출연해 아빠들 대신 아이들을 돌보며 교감을 나누는 장면이 특별 방송됐다. 정용화, 이동욱, 김준현 등이 출연했으며 '슈퍼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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