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출처:MBC

[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그녀의 이야기’편에서는 가수 아바의 멤버 애니 프리드가 과거 독일군 나치의 희생자라는 사실을 고백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4월24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세계적인 팝스타 아바의 멤버인 애니 프리드 린스태드의 남다른 안타까운 출생 비밀이 전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아바의 멤버 애니 프리드의 출생 비밀이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것.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엄마는 노르웨이 출신, 아버지는 독일군이었다”며 입을 열었다. 하지만 그 다음 그녀의 발언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녀는 “한마디로 엄마와 나는 독일 나치시대의 희생자였다”고 덧붙여 화려한 스타의 모습 뒤로 아픈 출생 스토리를 갖고 있는 그녀가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