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체코의 세인트 조지 교회가 유명 관광지로 떠오르게 된 이유가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4월24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체코 보헤미아 지방에 위치해 있는 세인트 조지 교회를 유명 관광지로 떠올린 석고로 만든 유령 조각상에 대한 비밀이 소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한 대학생인 야쿱 하드라바가 교회를 살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과제를 받게 되어, 유령 석고상을 만들게 된 계기가 전해진 것.
그의 바람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게 되었는데, 그 이유인 즉슨 이 유령 조각상들이 사라진 신도들이 돌아왔다고 믿는 사람들이 생겨났다는 것이었다. 이에 이 교회는 신도들이 가득찬 교회라고 불리게 되면서, 저주 받은 유령 교회에서 세계적인 유명 관광지로 변신한 이유가 전해져 더욱 흥미로움을 안겼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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