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심으뜸 인스타그램
사진 : 심으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심으뜸이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언니와 동생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은 출발드림팀에 자매특집으로 제 쌍둥이동생과 함께 출연합니다 재밌게봐주세요 (제가 응급실 간 날 좋지못한 컨디션으로 녹화해서 엄청난 활약은) but, 제 동생 클라스. 내일 KBS2 10시반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심으뜸과 심으뜸의 동생은 각각 화이트와 블랙 정장을 맞춰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닮은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 : 심으뜸 인스타그램
사진 : 심으뜸 인스타그램

이외에도 심으뜸은 언니, 동생과 함께 푸켓 여행 사진을 올리며 자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심으뜸과 심으뜸의 언니, 동생은 레쉬가드와 수영팬츠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