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동상이몽’ ‘꽃남매’ 여동생의 일상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4월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여동생의 일상이 공개됐다.

‘꽃남매’ 오빠의 걱정은 늘 여동생의 늦은 귀가가 걱정이었다. 이에 오빠는 밤이 늦어지면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지만 그럴 때마다 동생은 그의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았다.

이에 ‘동상이몽’ 제작진은 여동생의 일상을 영상에 담았다. 여동생은 오후 8시만 되면 외출을 시작해 새벽 1시가 돼도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친구들과 당구장을 다니거나 23세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다니며 오빠의 속을 까맣게 태웠다.

심지어 늦게 돌아다니다가 아침이면 제시간에 일어나지 못해 학교에 지각하는 것 역시 일상이었다. 병상에 누운 아빠는 학교로부터 딸이 등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딸에게 얼른 학교에 가라고 재촉했지만 딸은 학교에 지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사지를 하며 여유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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