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이경규 박명수가 KBS의 금요일 밤을 책임진다.
29일 KBS 측에 따르면 이경규 박명수의 리포터 변신 모습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될 KBS 1TV '6시 내고향'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오후 9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도 이들이 '6시 내 고향' 일일 리포터로 활약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6시 내고향'은 최근 6,000회를 맞아 자사 에능 '나를 돌아봐'에 출연중인 이경규 박명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했다. 이들은 최근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차원에서 리포터직을 수행하기 위해 경상북도에 위치한 김천 황금시장을 찾아 리포터로 활약했다.
본격적인 리포팅에 앞서 ‘6시 내고향’의 터줏대감인 조문식, 김종하를 만나 리포터로서의 노하우를 전수 받은 이경규 박명수는 이른 아침부터 시장 상인들과 교감했다. 특히 이들은 즉석 인터뷰, 맛집 소개 등을 노련하고 맛깔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금요일 밤을 수놓을 예능 대부 이경규 박명수의 맹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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