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프로듀스 101' 방송 캡처
사진=Mnet '프로듀스 101'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CJ E&M 측이 '프로듀스 101'의 공정거래위원회 수정안에 따른 입장을 밝혔다.

26일 오전 Mnet '프로듀스 101' 제작사 CJ E&M 측은 헤럴드POP에 "앞으로 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프로듀스 101'은 잦은 부분에 있어 시정을 했으며 공정위에 공유했다. 이에 이 같은 공정위의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프로듀스 101'과 같은 프로그램이 제작될 지는 불확실하지만 제작하게 된다면 상식선에서 주의하도록 하겠다"며 입장을 전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5일 CJ E&M 출연자 계약 조건과 관련된 불공정 약관 12개를 바로잡도록 계약 요건을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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