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박민지가 사랑스런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박민지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라치아’와 함께 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26일 공개했다.

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박민지는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은 물론 가지각색의 스타일링으로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고 있다. 특히 조명 대신 자연광으로 촬영한 이번 화보는 박민지의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민지는 매 컷마다 정적이고 섬세한 감정 몰입을 통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촬영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는 본연의 통통 튀는 모습으로 돌아와 현장 분위기를 연신 화기애애하게 만들며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민지의 다양한 매력을 엿 볼 수 있는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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