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황석정의 러브 마사지 교습이 진행되었다.
26일 오후 JTBC 가상 결혼 리얼리티 프로그램 '님과함께 시즌2'에서 황석정이 박수홍의 신체를 마음껏 만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과 윤정수 커플은 황석정과 박수홍 커플과의 커플 시간 보내기에 임했다. 황석정은 각종 마사지를 가르쳐주면서 박수홍의 엉덩이와 허리, 허벅지까지 만지면서 그의 건강을 염려했다.
이날 박수홍은 황석정의 대담함에 놀라며 "제가 힘을 주면 만져주실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도 질세라 자신의 힘을 과시했다. 그는 황석정과 김숙이 동시에 자신의 허벅지 위에 올라와도 된다면서 자신감을 표현했다. 그러나 그는 실제로 두 사람이 올라오자 곧 무너지면서 남자의 부실함을 보여주었다.
건강을 위한 마사지 수업이었지만, 황석정 선생님의 수업은 남녀의 애정도를 올리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황석정은 자신의 등 위에 박수홍을 눕히면서 몸을 스트레칭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박수홍은 그녀의 등 위에서 편안하게 이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진짜 친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친숙해진 박수홍은 황석정을 위한 티슈를 건넸다. 그는 땀을 닦고 하라면서 황석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 두 사람은 서로의 어깨를 붙잡고 상체 스트레칭을 하면서 친숙도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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