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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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V앱에서 에이프릴이 꽃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26일 방송된 V앱 ‘I'm TinkerBell★ 에이프릴 컴백 D-1 스포 V’에서는 에이프릴 멤버 채원, 나은, 예나, 진솔이 출연해 컴백을 알렸다.

이날 에이프릴은 꽃앞에서 각자의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미모를 선보였다.

팬들은 에이프릴에게 “더예뻐졌다”며 댓글로 응원을 했고, 에이프릴은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더 예뻐졌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 데뷔한 에이프릴은 '꿈사탕' '무아'(Muah!) '스노우맨'(Snowman) 등을 통해 인기를 끌었다. 데뷔 당시 평균나이가 17.5세라는 것을 강조, 상큼하고 청량한 이미지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Spring)`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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