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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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세스 캅2' 김민종이 촬영 막바지에 다다른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성령, 김범, 김민종이 참석했다.

김민종은 "20회차인데 18회처럼 너무 빨리 지나갔다. 김성령, 김범보다 촬영이 적어서 그랬는지 유독 시간이 빨랐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남은 4회도 기대감을 갖고 지켜봐주시면 좋겠다. 형사과장에서 진급하고 싶다"는 남다른 바람도 드러냈다.

결말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속 시원하게 사건이 해결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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