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임신 소식을 전한 박수진 근황이 화제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29일 결혼 1년 만에 임신을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날 헤럴드POP에 "박수진이 현재 임신 초기 단계"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박수진은 화보 촬영차 프랑스 파리로 향했으며, 남편 배용준이 동행해 관심을 모였다. 박수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에도 임신 초기였을 박수진과 남편 배용준은 파리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수진 배용준 부부 축하드려요" "박수진 임신이라니. 배용준 씨와 오래도록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박수진 배용준 정도면 아이는 정말 예쁠 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지난해 5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이후 두달 만인 7월27일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