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에반스가 마블과 재계약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4월26일(한국시간) 미국 콜라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크리스 에반스는 "아직 마블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할 의향이 있다"며 "2010년 '퍼스트 어벤져'로 마블과 함께 한 후 6년이란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그 시간들은 너무 좋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블이 어떤 캐릭터를 원하든, 어떤 스토리든 나는 할 의향이 있다. 난 이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블의 신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는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팔콘(안소니 마키), 워머신(돈 치들), 호크아이(제레미 레너),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블랜팬서(채드윅 보스만), 앤트맨(폴 루드), 비전(폴 베타니)이 등장한다. 오는 27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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