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전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4월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이 미술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고 있는 근황이 전파를 탔다.
젝스키스의 무대가 그려지기 전, ‘무한도전’에서 젝스키스 멤버들의 근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유재석과의 인터뷰에서 미술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이재진은 이날도 역시 그림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재진은 “친동생의 생일선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라며 “사실 생일은 저번달인데, 작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진의 미술교수는 “집중력이 좋고, 감각이 좋다”라며 “불과 1년이 안 된 상태에서 저런 작품이 나올 정도면 잘 그리는 거다”라며 이재진의 감각을 칭찬했다.
이재진은 또 “잠깐 디자인 일을 해볼까 생각하면서,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빅뱅 앨범에 제 그림이 나간 적은 있었다”라며 “그러나 서로 불편할 것 같아서 그만 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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