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황석정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6일, 오후 9시 30분부터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 방송되었다. 이날 윤정수의 집에는 김숙과 함께 박수홍, 황석정이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은 박수홍에게 "잘생기고 고운 얼굴이다"라고 말하면서 호감을 표했다. 이어 황석정은 과일을 칼로 조심스럽게 깎으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보여주었다.
박수홍 앞에서는 조신한 여자가 되는 황석정, 그녀는 상처를 잘 받는 여린 여성이었다. 박수홍은 그런 황석정의 과일깎는 매력에 "오늘 참 고급스러우시다"라고 말했다.
이날 황석정은 김숙과 윤정수를 위해 커플마사지와 커플요가를 준비했다. 마사지 전문가 황석정은 박수홍의 위에 올라가 그의 허리를 잡고 마사지하며, 두 사람의 친밀도를 높여갔다.
김숙도 역시 윤정수를 위해 마사지를 해주면서 애정도를 높였다.
한편 황석정은 박수홍의 허리뿐만 아니라 그 아래로 내려가면서 그의 엉덩이를 마음껏 매만져 웃음을 자아냈다. 엉덩이를 내준 박수홍은 바닥을 손바닥으로 내리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김숙은 그런 황석정에게 "엉덩이 너무 주물딱거리는 것 아니냐"라고 말하며 울지 말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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