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미모의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출연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미모의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출연하면서 누리꾼들의 마음을 앗아갔다(?)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자신을 소개했다. 누리꾼들은 그 어떤 것도 상관이 없다는 듯 다들 한결같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양정원은 1차 세계 대전 때 전염병이 돌았는데 필라테스를 한 사람이 죽지 않았다면서 면역력이 좋아져 그렇다 설명하면서 호흡법이 굉장히 중요하다 말했다.
양정원이 자신의 몸을 교보재삼아 필라테스 호흡법을 설명하는데, 누리꾼들은 여전히 두 눈에 하트를 그린 듯 한 반응을 보여 폭소케 했다. 여전히 필라테스는 관심 밖인 듯 했고 양정원은 열심히 필라테스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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