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뮤직뱅크’에서는 원조 실력파 랩퍼인 ‘데프콘’이 ‘아프지마 청춘’으로 진지한 음악이야기를 전해 청춘들의 가슴을 뭉클케 했다.
4월 29일 금요일인 오늘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예능에서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벗고 ‘아프지마 청춘’으로 진지한 음악을 들고 돌아온 데프콘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원조 실력파 랩퍼 답게 가사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읊조리는 랩이 그의 진지한 음악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했으며 특히 청춘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가사가 가슴을 뭉클케 한 것.
가사 중에서도 “아프니까 청춘이란 쉽지, 청춘이 아프면 그 다음은 어딜지, 위로가 안되는 그 말은 하지마요. 끝내야 할 때가 지금이니까요. 약해지면 세상은 더 위험하니까.”란 가사가 더욱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오늘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에이프릴, 정은지, 예성, 박보람, 데프콘, 베리굿 VIXX, 블락비, 업텐션, NCT U, 유성은 (duet.키썸), 라붐, 소년공화국, 우주소녀이 출연했으며, 배우 박보검과 가수 아이린이 진행하는 KBS 2 TV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7시에 방송되는 인기 음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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