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한채아가 무지개 회원들과의 소풍을 준비했다.
29일 오후 11시 10분부터 MBC 1인 가구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무지개 회원들은 '무지개회원 난지한강공원 모임'을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날 방송된 155회에서 전현무는 모임 도시락을 준비했고, 한채아는 여자 회원인 이국주와 함께 쓸 화관을 만들면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한채아는 화관을 만들면서 순심이와 대화했다. 그는 "순심아 너도 결혼할 때 내가 화관 만들어줄게"라고 말했다.
결혼하고 싶은 30대 미혼녀, 한채아는 회원들과 함께 먹을 소풍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했다. 깔끔한 요리실력을 갖춘 그녀는 간식을 준비하면서 아기자기한 과일 꾸미기에 도전했다.
한채아는 사과살을 동그랗게 파내어 얼굴을 만들고, 초코시럽으로 눈을 찍었다. 이어 그는 딸기의 속을 파냈고, 그 안에 동그란 얼굴을 집어넣고 "귀여워"라고 만족했다. 영철 딸기, 현무 딸기, 국주 딸기, 치열 딸기를 완성한 한채아는 건강 디저트로 치아시드 주스까지 완성했다.
한편 강아지 순심이도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다. 한채아는 순심이에게 "가서 애교떨고 착하게 해야된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