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4'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4' 조이와 육성재가 학창시절로 되돌아 갔다.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육성재 조이 '쀼' 커플이 교복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이는 자신의 소원으로 교복을 들고 등장했다. 조이는 "예전부터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하는게 제 로망중의 하나였는데, 오빠 소원을 이루고 제 소원으로 막은거다"라고 설명했다.

육성재 역시 "결혼식때 그런 의상 아니고서야 이정도는 괜찮다. 조이가 입고싶다는데"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고, 이후 둘은 교복으로 갈아입고 조이의 고등학교로 향했다.

이어 조이는 육성재에게 "선배님~"이라고 애교를 부렸고, 이에 육성재는 "학교에서 티 내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학교에 도착해 조이는 교감 선생님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교감 선생님은 "조이가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했다. 내가 이뻐했다"라고 말했고, 이후 육성재는 "교감 선생님이랑 친한게 의외였다. 그리고 공부도 잘했다니 놀라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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