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행복한 촬영. 어마어마하게 예쁜 보석 #쇼메 덕에 반짝반짝 더 빛났네요. 감사 감사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레이스가 달린 하얀 브이넥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원피스 만큼 뽀얀 피부를 뽐낸 배다해는 길고 가는 손가락과 팔목, 귀에 장식한 보석 장신구를 착용하고 카메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배다해의 남다른 미모 속에서도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반만 뒤로 묶은 헤어스타일도 흡사 여신과 같은 분위기를 풍겨 배다해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다해, 보석보다 더 빛나는 사람" "배다해, 이렇게 예뻐도 되는 일?" "배다해, 갑자기 예뻐지면 시집간다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월30일 배다해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