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텐이 쥐똥고추를 먹으며 귀여운 허세를 부렸다.

사진: 영상 캡처
사진: 영상 캡처

30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텐의 모교를 방문한 후 태국의 음식점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쥐똥고추 하나를 통째로 먹어야 하는 두 번째 미션을 제시한 텐은 멤버들에게 태국 음식을 먹기 위해 첫 번째 미션으로 퀴즈 문제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태국에서 맵기로 유명한 쥐똥고추를 먹고 매운 맛을 참으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미션에서 멤버들은 텐을 향해 "먹기 전에 형 한 번만 먹어보면 안 되냐"라고 요구했다.

이에 텐은 태연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제가 태국 사람이니까 이런게 지금 애기다. 애기"라며 허세를 부렸고 유타는 "제일 큰 것을 먹어라"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텐은 "제가 빨간색을 싫어한다"라며 제일 작은 고추를 집어들었고 태용은 "맛도 안나겠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고추를 계속 씹던 텐은 "안 맵다"라며 "제가 태국사람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여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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