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쇼! 음악중심' 에이프릴 정은지가 솔로로서의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줬다.
30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에이핑크 정은지가 '하늘 바라기'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정은지는 부드러운 하모니카와 기타 연주에 감미로운 목소리를 녹여냈다. 그녀의 안정된 보컬 실력과 따뜻한 음색이 아빠에게 전하는 딸의 애틋한 마음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정은지의 ‘하늘바라기’는 정은지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그녀의 따뜻한 목소리와 가수 하림의 하모니카 연주가 조화를 이뤄 이 세상 모든 아버지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아빠야 약해지지마'라고 응원하는 딸의 마음은 듣는 이들의 마음을 감동케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블락비와 VIXX, 정은지, 세븐틴, 러블리즈, 트와이스, 예성, 업텐션, 오마이걸, NCT U, 우주소녀, HISTORY, 에이프릴, 유성은, 민트, 두스티, 라데, 코코소리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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