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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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김혜연이 행사 장소로 이동하는 도중 차에 이상이 생기는 불의의 사고에도 의연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5월 1일 일요일인 오늘 오전에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김혜연의 삶을 들여다보는 진솔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가수 김혜연은 바삐 잡혀있는 행사 스케쥴을 소화해내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은 것. 게다가 그녀의 스케쥴을 소화해내지 못했는지 고속도로를 달리는 도중 갑자기 차의 한 부품이 빠져나가는 사고가 발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에대해 김혜연은 “하도 행사를 많이하다보니 이런일도 다 생긴다”며 “중고차 살 때 연예인 차는 사지 말라는 얘기까지 들어봤다. 겉은 멀쩡해도 속은 난리가 났다”는 특유의 의연한 태도까지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등 사람들의 삶의 향기를 전하는 인생 드라마를 담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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