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옥중화’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30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연출 이병훈, 최정규/극본 최완규) 1회는 전국 기준 1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4월 24일 방송된 전작 ‘결혼계약’의 마지막 회 시청률 22.4%보다는 5.1%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나, ‘결혼계약’ 1회 시청률 17.2%와 비슷한 수치로 앞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기대케 한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세스캅2’는 9.2%, KBS 2TV ‘연예가중계’는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 진세연, 고수, 김미숙, 정준호 등이 출연하며 ‘허준’, ‘상도’ 등을 함께 만든 이병훈 감독-최완규 작가의 재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중화’ 2회는 오늘(1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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