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런닝맨’ 유재석과 게스트 김지원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했다.

5월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태양이 진 후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커플팀으로 뭉친 유재석과 김지원이 미션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김지원은 제작진이 전한 ‘구, 원으로 시작하는 물품들을 구매하라’는 미션에 따라 해당 물건들을 찾기 위해 야외로 나섰다.

유재석이 ‘구’와 ‘원’으로 시작되는 단어가 무엇이 있느냐며 난감해 하고 있던 그 순간, 김지원은 남다른 재치를 발휘하며 ‘구’와 ‘원’으로 시작되는 단어들을 잇달아 외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든든한 커플을 맞이한 유재석의 얼굴엔 연신 미소가 번졌다.

또한 김지원은 미션장소로 이동하면서 카메라와 휴대전화에 호기심을 보이며 청초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미션장소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지원은 게임규칙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면서 손을 잡고 다녔다.

유재석과 김지원은 원피스, 고구마 라떼, 구두 등을 찾아내면서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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