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 무한 도전으로 16년 만의 컴백한 젝스키스와 H.O.T가 라이벌로 뽑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창명의 불구속 입건을 다루며 4월 29일 결혼식을 올린 김정은의 행복한 소식을 소개 했다.
동갑 재미교포와 결혼한 김정은은 지인들과 친척들을 초대해 작은 한옥 레스토랑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리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MBC 주말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열연중인 김소연의 변함 없는 모습과 털털한 성격을 내비친 인터뷰에서 극 중 불륜 남편을 실제 상황이었을 경우에는 " 가만 안둔다"며 의름장을 놓아 화통한 성격을 내비쳤다.
이후 악역으로 연기의 새로운길을 닦았던 과거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음을 내비쳤다.
현재는 예능으로 자신의 본모습을 찾아가면서 "두려움을 극복했다" 밝히며 다양한 역할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기자들의 토크에서는 가요계 세기의 라이벌로 무한도전으로 16년만의 완전체가 모습을 드러낸 '젝스키스'와 1세대 아이돌의 한 획을 그은 'H.O.T'가 뽑혔다.
당시의 라이벌로서 H.O.T와 젝스키스는 앨범을 낼 때마다 기록을 갈아 치우며 용호상박을 이뤘다.
팬덤도 만만치 않은 신경전을 벌이며 사건 사고도 다양했던 일화는 현재까지도 화자 되고 있다.
무한도전으로 16년 만에 컴백한 젝스키스의 모습에 팬들은 라이벌인 H.O.T의 무대 또한 기대 하고 있다.
한 편, 새 주말 드라마 '옥중화'의 출연진들의 훈훈한 모습으로 드라마의 기대를 한껏 모았다.
'옥중화'에 출연 중인 고수와 최태진은 과거 같은 드라마에서 함께 했던 인연을 밝혔다. 조인성의 아역이었던 최태진이 원래는 고수의 아역이었음 밝혀 고수와의 끈끈한 인연을 내비쳤다.
방송에서는 진세연이 고수의 까칠한 매력을 토로하면서 극 중 대사 중 "꼬맹이"라는 말에 설레였다 밝혀 출연진을 놀라케했다.
현장에서 부탁을 받은 고수는 "꼬맹이"라 말하며 까칠남의 매력을 발휘해 여심을 저격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