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김혜연이 천하무적 엄마 김혜연으로도 쉴 틈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시청자들 입가에 미소를 전했다. 5월 1일 일요일인 오늘 오전에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김혜연의 삶을 들여다보는 진솔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김혜연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 가족들과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훈훈케 한 것.
그녀는 방송을 떠나기 전 유치원에 가는 아들을 직접 배웅하는 등,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차안에서도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하는 등 잠자는 시간을 쪼개서도 가족들을 챙기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케 했다.
한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등 사람들의 삶의 향기를 전하는 인생 드라마를 담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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