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명단공개'
사진 : tvN '명단공개'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이수민이 효자스타 8위에 올랐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2회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예계에서 소문난 효자·효녀 스타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효자스타' 8위에는 삼촌들의 로망 이수민이 올랐다. 배우 이수민은현재 EBS <보니하니>에서 상큼한 외모로 많은 인기를 보유, 각종 연예계의 러브콜을 받고있다.

이날 이수민은 직접 '명단공개'에 얼굴을 비췄다. 그는 2011년 <욕망의 불꽃>에서 김유정의 친구역으로 데뷔했다고.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사실 다른 분들은 몇십년도 기다리는데 전 별것도 아니죠. 그런데 어린시절 추운날 기다리면서 힘들었던게 떠오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현재 이수민은 통신사 광고 등 다양한 광고를 섭렵하며 新국민여동생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예 기자에 따르면 그의 광고료는 1년에 1억 5천 정도 이지만 일주일 용돈을 제외하고 모든 수입을 부모님께 맡기고 있다고 알려졌다.

여기에 영어, 일본어까지 소화하는 외국어 능통자이며 연예계 활동중에도 높은 성적을 유지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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