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 김치찌개 국수의 달인 정석관, 최승희 달인의 비법이 공개됐다.

5월2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부산에서 김치찌개 국수라는 독특한 메뉴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정석관, 최승희 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산에는 김치찌개 국수라는 독특한 음식이 있었다. 바로 정석관, 최승희 달인들이 만들어내는 남다른 국수였다. 이들의 국수엔 메뉴만큼 독특한 비법이 있었다.

김치찌개 국수는 두 가지 육수로 찌개의 뼈대를 세웠다. 갖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는 첫 번째 기본 육수에 더해 콩나물로 내는 두 번째 육수가 더해지는 것이 바로 정석관, 최승희 달인의 비법이었다.

최승희 달인은 “우리 국수에선 콩나물 해장국 같은 시원한 맛이 난다”며 남다른 육수 맛을 자랑했다.

게다가 정석관 달인은 소금을 물에 씻어 불순물을 제거하고는 이 것으로 고기를 염지해 고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에 더해 소힘줄도 김치찌개 국수의 비법이었다. 정석관 달인은 "소힘줄 기름으로 볶으면 국물의 깊은 맛을 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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