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임세미가 김태우의 얼굴을 만졌다.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임세미가 김태우의 얼굴을 만져보면서 웃음을 터트렸고, 김태우는 쑥스러워했다.
임세미(차지수 역)가 김태우(김지륜 역)에게 얼굴을 만져봐도 되냐면서 "예전에는 교회오빠 같았는데 이제는 잘나가는 오빠같대요"라 말했다.
김태우는 아니라면서 부끄러워했고, 임세미는 웃음을 터트렸다. 김태우는 임세미에게 수술을 미뤄도 될까 물었고, 임세미는 괜찮다 대답했다.
김태우는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으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 했고, 임세미는 웃음을 보였다.
임세미는 곧 들어온 의사에게 부탁했던 약의 정체에 대해 알려달라 부탁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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