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조선시대 평민과 포도청 이야기가 다시 구성됐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에서 멤버들이 시체를 옮기고 용의자를 쫓는 등 과거 포도청 이야기를 전했다.

'시간탐험대3'
'시간탐험대3'

조선시대 평민과 포도청 이야기가 전해졌다. 먼저 김동현과 한상진이 시체를 옮기려는데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 듯 했고, 시체는 알아서(?) 말을 잘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포도부장으로 분한 장동민과 장수원의 등장에 약장수가 도망쳤고, 장동민은 "몰아 몰아"라 외치며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점점 용의자와 멀어졌고, 시신을 나르던 포졸 김동현까지 가세해 용의자를 잡으려 했다. 한편 매복해있던 장수원이 용의자를 잡았지만, 한상진은 "아 시신 놓고 왔는데"라며 깜짝 놀라 폭소케 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는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선조들의 고된 삶 속에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조상들의 지혜와 현대의 혜택까지, 있는 그대로의 옛 삶을 사는 생고생(生古生)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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