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진구 SNS
출처: 여진구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대박’ 장근석 여진구가 통쾌한 복수의 서막을 열며 뜨거운 활약이 안방극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가운데, 배우 여진구가 직접 홍보한 촬영현장 사진이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배우 여진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대박 12회!!! #SBS #월화드라마 #대박 #채널고정 #본방사수 #대박x12 #숨은12찾기 #9oo그램"이라는 깨알 홍보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여진구는 드라마 '대박' 대본을 들면서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바라보는 팬들의 입가에도 미소를 선사한 것. 뿐만 아니라 조각미남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그의 날카로운 옆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진구야 너때문에 맨날 본방사수 하고있어! 넌 최고의 배우야 진짜!!", "보라색 한복도 어울렸는데 하늘색 느낌도 잘 어울리네요", "항상 멋진 작품 보여주셔서 눈이 황홀합니다. 앞으로의 방송이 더 기대되요" 등 다양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장근석과 여진구의 명품 연기로 매회마다 화제가 되고 있는 SBS 드라마 ‘대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