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빅스가 올 여름 열도 여심 공략에 나선다.
빅스는 오는 6월 29일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발라드 싱글로 구성될 예정이다.
2014년 12월 일본에서 첫 싱글 'Error'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빅스는 지난해 싱글 2집 'Can't Say'와 지난 1월 정규 1집 'Depend on me'를 차례로 발매했다.
앞선 세 장의 앨범 가운데 번안곡이 아닌 오리지널 일본어 노래 중 발라드곡은 아직 없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빅스의 첫 오리지널 발라드곡에 대한 현지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빅스는 지난 3월 오사카와 후쿠오카, 4월 나고야, 5월 1일 요코하마에서 일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진행했다. 현재는 싱글 5집 '젤로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로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 싱글 3집 발매 직전인 6월 19일에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 국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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