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한상진이 옥살이를 하게 됐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에서 한상진은 뇌물을 준 혐의로 옥살이를 하게 됐다.

'시간탐험대3'
'시간탐험대3'

포졸들은 야심한 시각에도 직무를 수행 중이었다. 대자로 누워있는 취객을 발견한 한상진, 김동현 포졸들은 만취한 취객을 경수소로 데려가려 했지만, 이 사람은 느닷없이 포도대장을 찾기 시작하며 '범죄와의 전쟁' 최민식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사에 취객을 집어넣은 포졸들은 통행 금지 위반 감시도 한다는 말에 보통 일이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통행 금지를 어긴 고주원을 포박해야 하는 한상진은 위선에 돈을 몇닢 쥐어주었지만, 뇌물을 준 혐의로 함께 옥살이를 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는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선조들의 고된 삶 속에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조상들의 지혜와 현대의 혜택까지, 있는 그대로의 옛 삶을 사는 생고생(生古生)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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