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쿡가대표' 대한민국 팀과 두바이팀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27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대한민국 셰프팀이 중동의 진주 두바이를 찾아 두바이 특급 셰프팀과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3MC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은 두바이의 전통의상인 머리에 쓰는 두건 구스라를 착용했다. 작은 구스라 사이즈에 강호동은 "왜이렇게 작은걸 줬냐"며 호통을 쳤고, 이에 김성주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안정환은 구스라를 착용하자마자 현지인으로 완벽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두바이식 인사를 했고, 이에 김성주는 "무하마드씨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모던 한식셰프 유현수 셰프가 처음으로 쿡가대표에 참석해 기대를 모았다. 유현수 셰프는 범상치 않은 외모와 '세계 떡만들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력으로 첫 등장부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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