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4일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지난 25일 컴백한 국내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트와이스가 출연해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이 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사랑스러운 애교를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리더 지효는 토마스 기차의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애교 모닝콜을 선사해 MC들로부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트와이스에서 애교가 가장 없다는 미나도 반전 애교를 선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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