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신의 목소리’에 해병이 출연했다.
4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고음폭발 해병이 등장했다.
해병대 상병 박요나는 브라운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박요나 상병은 화려한 애드리브와 고음을 선보이며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MC들은 해병이 어떻게 출연했는지를 물었고 박요나는 "이렇게 무대에 오를 줄 몰랐다"고 밝혔다.
또한 박요나 상병은 "입대전 친구가 자신이 부른 노래를 SNS에 올렸는데 조회수가 340만건이 올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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