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한혜연이 샤오에게 넘어가고 말았다.

4일 방송된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기부티크'에서 한혜연이 샤오의 애교 넘치는 남친 연기에 그만 넘어가고 말았다.

'기부티크'
'기부티크'

업텐션이 어떤 아이돌 컨셉 소화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테스트하기 위해 남친돌, 먹방돌, 연기돌로 나뉘어 알아보기 시작했다.

먼저 남친돌에 도전하는 우신, 환희, 샤오는 연인 간에 오갈 수 있는 난감한 질문에 얼마나 재치있게 답하는지가 관건인 테스트를 했다.

한헤연이 여자친구로 빙의했고, 살 쪘냐는 질문에 샤오는 "발가락에 살쪘어?"라 물어 한혜연을 항복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한혜연은 계속 테스트를 이어갔고, 샤오는 데이트 코스 중 고기를 준비했다며 애교까지 선보여 결국 한혜연을 넉다운시키고 말았다.

한편,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기부티크'는 기부도 하고 스타의 애장품을 득템할 수 있는 신개념 기부쇼로 한혜연, 김영철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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